<aside> 🤓 중대한 나날 (기획, 극본, 감독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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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내기의 한 학기를 드라마에 녹여내면서도, 이를 통해 진짜 새내기들이 알아두면 좋을 법한 팁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.

연극동아리인 영죽무대와 협업하여, 당시 연기할 곳을 찾고 있던 동아리에게 연기의 장을 선물하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.

<aside> 🤝 친한 친구 (기획, 극본, 감독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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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친함’이라는 감정의 무게가 서로 다를 때, 그 미묘한 상황을 극단적으로 몰고 가본다면? 에서 시작한 작품입니다.

TBS <우리들의 놀이터 시민 영상 창작소>에서 상영하기도 했습니다.

https://youtu.be/zZQ6Q7x023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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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side> ☀️ 어느 날, 어떤 순간 (기획, 제작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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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시 방송국에서 드라마를 기획하고 싶은 친구들이 많아, 세계관을 공유하는 옴니버스 드라마를 만드는 것을 제안했습니다.

저는 3화를 담당하여 제작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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